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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 CEO/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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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려움 없는 조직
  • 2020년 제작 [에이미 에드먼드슨]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세계 최고의 지성이 모인 기업 구글은 자사 성장의 주요한 요소인 ‘팀워크’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코드네임 ‘아리스토텔레스(Project Aristotle)’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사회학자, 조직심리학자, 엔지니어, 통계학자가 모여 ‘무엇이 팀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실험이었다. 연구자들은 구성원의 학력이나 성비 균형 등 다양한 가설을 두고 조사를 진행했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누가 팀원으로 있는지는 조직의 성과에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더 중요한 것은 팀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그리고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진다’는 믿음이었다. 구글이 발표한 ‘성공한 팀의 특성’ 중 첫 번째는 바로 ‘심리적 안정감(Psychological Safety)’이었다. 오늘날 기업 대부분은 역량 있는 인재를 영입하는 일에 많은 힘을 쏟는다. 그러나 구성원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하는 여건이 보장되지 않는 한, 이들의 뛰어난 역량은 낭비되고 만다. 업무와 관련해 그 어떤 말을 하더라도 보복당하지 않고, 수치심을 느끼지 않으며, 인정받는다고 느낄 때 구성원은 활발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수나 문제를 빠르게 드러내 더 큰 손실을 예방한다. 실제로 구글은 실패한 팀에 보너스를 주는 특단의 조치로 심리적 안정감을 강화하고 있다. 구글 X의 CEO 아스트로 텔러는 “발전 가능성이 전혀 없는 프로젝트에 몇 년씩 질질 끌며 돈을 퍼붓느니 그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중단시킨 직원에게 그만큼 보상을 해주는 편이 낫다”라고 말한다. 리더가 나서서 안전한 실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해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 구글의 성장 원동력인 셈이다.
  • 혁신을 이끄는 인구혁명
  • 2020년 제작 [제임스 량]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지난 100년 동안 나타난 가장 큰 사회 변화는 바로 인구구조다. 현대 사회에 접어들면서 인간의 수명이 두 배로 늘어 40세였던 선진국의 기대수명은 80세가 되었고, 그 증가세는 여전하다. 최근 50년 동안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회적 변화도 있다. 바로 가족 규모가 급격히 축소된 것으로 세계 평균 출산율은 1950년대 4.9명에서 2010년대 약 2.5명으로 떨어졌다. 전 세계 인구가 노령화됨에 따라 미래에 혁신을 이끌 국가의 위치 또한 변할 수밖에 없다. 인적자원은 곧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이는 인구구조가 다른 어떤 요인보다 성공적인 혁신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런 관점은 교육과 이민 분야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증가에 따라 제공되는 지원과 같은 사회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중국의 유명한 기업가이자 경제학자인 저자는 중국 본토에서 중국의 한 자녀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는 책을 출간할 정도로 ‘인구구조’와 ‘혁신’의 관계에 주목하고 다양한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꾸준한 연구 활동을 해왔다. 『혁신을 이끄는 인구 혁명』은 인구구조의 변화와 흐름이 혁신 경쟁을 주도하고 경제 성장을 좌우할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하기까지의 수많은 연구와 분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은 물론 전문가로서 국제 정세에 맞는 인구 정책을 각국의 현재 상황에 맞게 현실적으로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인구구조가 혁신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할 때, 정책 입안자는 물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원하는 답을 구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인구구조에 따른 변화된 미래의 사회상을 조금이나마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면, 우리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기준으로 자신들의 앞날을 더 잘 준비하고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그로잉 업
  • 2020년 제작 [홍성태]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지속가능한 성장. 꾸준한 상승세. 누구나 바라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어느 정도 성장하다가도 다시 하향세를 타곤 한다. 심지어 요즘 같은 저성장 시대에는 더욱 어렵다. 그런데 15년간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LG생활건강이다. LG생활건강은 2001년 LG화학에서 분리된 이래 해마다 5%씩 매출이 줄어들어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곤두박질쳤지만 지금은 매출 7배 시가총액 40배를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를 만들어냈다. LG생활건강은 어떻게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었을까? 그 중심에는 차석용 부회장이 있다. P&G에서 경력을 시작한 그는 무너져가던 해태제과를 1년 만에 기사회생시킨 ‘마케팅의 고수’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의 무기는 KO펀치가 아니라 잽이다. 화려한 카피나 대단한 광고보다는 경영을 위한 체질개선 기본을 지키는 정도경영을 강조한다. 아닌게아니라 이 회사는 단박에 떠오르는 대박 카피나 광고가 없다. ‘한 방’이 아니라 브랜드를 키우고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기본’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기본을 지키는 것 단순한 말이지만 그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경영은 반드시 이 기본을 지켜서 성장을 위한 바탕을 마련하는 것부터 출발한다. 저성장 시대 나와 우리 기업이 레거시를 남기는 기업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면 LG생활건강의 체질개선 원칙 수립 문화 형성을 짚어보는 이 책에서 그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미래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 2020년 제작 [스티븐 존슨]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삶 자체를 바꿔놓을 만한 중대한 결정은 우리가 일상에서 내리는 많은 결정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예컨대 어디에서 살고, 누구와 결혼하며, 무엇을 믿고, 창업을 할 것인지, 전쟁을 끝낼 것인지 등은 중대한 문제인 만큼 결정을 내리기도 무척 어렵다. 이런 난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적용할 만한 보편적인 방법은 없다. 베스트셀러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와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에서 전 세계의 많은 창의적인 사람들에게 혁신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알려주고, 『원더랜드』를 통해 재미와 놀이가 기술 진보의 원천임을 밝혔던 스티븐 존슨. 그가 이번에는 개인의 삶에서 조직이나 문명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들까지 복잡한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내리는 방법을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대기업을 경영하거나, 고난도의 외교 문제를 협상하는 전략가들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묘사하는 소설가들, 전혀 평범하지 않은 과제를 두고 고민하는 과학자들까지 진정으로 영리한 의사결정자들은 직관에 의지하지 않는다. 그들은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며, 모든 선택 가능성을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고려한 덕분에 성공적인 결정과 예측을 내릴 수 있었다. 좁게는 개인 차원에서 가능한 미래를 예측하고, 넓게는 우리 사회의 역사에 영향을 미친 선택들을 정확히 평가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초연결
  • 2020년 제작 [W. 데이비드 스티븐슨]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이동통신 3사의 ‘5G 요금제’ 가입자 수가 10일 만에 15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IoT(사물인터넷)’ 분야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 8일 ‘5G+ 전략발표회’에서 “가까운 미래, IoT가 우리의 일상을 바꿀 것이다”라고 천명했다. 모든 사물이 연결되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IoT 기술은 5G 시대 개막과 맞물려 우리의 일상을 밑바닥부터 새롭게 뜯어고치고 있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이 갈수록 좁아지는 레드오션 시장을 돌파할 ‘마지막 비즈니스 게임 체인저’로 IoT를 주목하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IoT 솔루션을 담은 ‘국내 최초의 IoT 전략서’다. 저자 W. 데이비드 스티븐슨은 지난 20여 년간 초일류 거대 기업들이 처음으로 돌아가 조직의 사활을 걸고 IoT 혁신에 매달리게 된 과정을 바로 옆에서 관찰한 이 분야의 오랜 전문가다. 저자는 글로벌 기업들이 IoT 기술을 활용해 내놓고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와 거기서 파생된 새로운 수익 모델은 물론이고, 모든 것이 연결되고 공유되는 초연결시대 소비자들의 욕망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기업이 갖춰야 할 사고방식과 태도를 아낌없이 조언한다. 독자들은 기업들의 혁신 사례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미래의 ‘디지털 산업도’를 머릿속에 조망할 수 있을 것이며, 모든 것이 연결되고 공유되는 초연결시대를 현명하게 통과하는 혜안을 갖추게 될 것이다.
  • 데스 바이 아마존
  • 2020년 제작 [시로타 마코토]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빅데이터, 가상현실, 증강현실, IoT 등 4차산업혁명을 대표하는 기술들이 점점 우리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계산대 없이 물건만 가지고 나가면 되는 매장, 말 한마디로 무엇이든 요청할 수 있는 인공지능 비서, 드론이나 무인 자율주행 로봇의 택배 배달 서비스…. 불과 5년 전만 해도 먼 미래의 일 같았던 최첨단 기술들이 자연스럽게 상용화된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독보적으로 선두에 서 있다. ‘모든 것을 잡아먹는 잡식 공룡’이라는 별명처럼 아마존은 1994년 온라인 서점부터 시작해 패션, 가구,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진출하는 사업마다 승승장구하며 기존의 산업 생태계를 파괴해왔다. 이런 과정에서 대형 서점 체인 ‘반스앤드노블’, 세계 1위 완구 회사 ‘토이저러스’, 100년 전통 백화점 ‘시어스’를 비롯한 오프라인 거인 기업들이 줄줄이 쓰러지는 등 아마존 공포가 시장을 사로잡았다. 미국과 일본의 증권가에 ‘아마존과 대결하면 그 기업은 죽는다’라는 말이 무성할 정도로 수많은 기업에게 엄청난 위협으로 다가왔다. 한편 아마존의 공습에도 자신의 영역을 공고히 지키며 매출을 꾸준히 늘려가는 기업들이 있다. ‘코스트코’, ‘월마트’, ‘유니클로’, ‘티파니’… 오프라인 대기업부터 ‘엣시’(Etsy), ‘웨이페어’(Wayfair), ‘캐스퍼’(Casper)… 온라인 중소 쇼핑몰까지 아마존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기업들의 전략은 무엇일까? 이들은 공통적으로 아마존과의 정면 승부를 피하고 자신만의 강점을 내세우며 차별화를 꾀해 아마존에 대항했다. 예를 들어, 패스트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는 전 세계에 분포된 오프라인 매장을 기반으로 첨단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쳤다. 또한 세계 최대 핸드메이드 온라인 매장 ‘엣시’는 아마존의 강점을 철저하게 무력화시켜 생존을 꾀했다. 아마존의 비즈니스 전략은 주로 제품을 공급처로부터 대량으로 구입하여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인데, 다양성과 개성이 중요한 핸드메이드 시장에서 이런 전략은 전혀 통하지 않았다. 곧이어 아마존이 ‘핸드메이드 앳 아마존’(Handmade at Amazon)이라는 경쟁 서비스를 내놓았음에도 엣시는 여전히 핸드메이드 업계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은 아마존의 공습에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기업들의 비결과 그들의 미래 전략을 가득 담았다. 또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공격적인 시장 진출 뒤에 숨겨진 아마존의 내밀한 속내까지 낱낱이 밝혔다.
  • OKR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
  • 2020년 제작 [존 도어]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가슴 뛰는 목표(Objective)가 있는가? 핵심결과(Key Results)로 측정하라! 존 도어는 실리콘밸리의 성공 방식 OKR을 전파한 인물로, 벤처투자업계의 “워렌 버핏”으로 통한다. OKR은 회사, 팀, 개인이 탁월한 성과를 올리도록 하는 최고의 경영방법론이다. 구글, 아마존 등이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낸 뒤에는 OKR이 있었다. 목표(Objectives)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의 내린다. 핵심결과(Key Results)는 목표가 달성되었는지 판단하기 위한 지표다. 한국이 IMF 시기에 KPI와 MBO 기반의 상대평가를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도입할 즈음, 구글은 존 도어의 권유에 따라 OKR을 받아들였다. 실리콘밸리의 성공한 역사 뒤에는 인텔의 앤디 그로브에서 존 도어, 구글 등 혁신기업으로 이어지는 정신의 승계 작업도 있었다. OKR은 가슴 뛰는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도록 돕는, 가장 강력하지만 단순한 시스템이다. 이 책은 OKR을 널리 전파해온 존 도어가 쓴 ‘OKR의 교과서’라 부를 만하다. 구글, 유튜브, 어도비, 인튜이트 등 다양한 기업 사례부터, 비영리재단, 사회운동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담았다.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매뉴얼과 함께 세계적인 기업 CEO들의 OKR 적용담이 눈에 띈다. 원제는 『Measure What Matters』로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1위에 올랐다.
  • 에지전략
  • 2020년 제작 [앨런 루이스, 댄 매콘]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에지전략』은 기업의 수익 창출 패턴을 기존의 전형적인 판로가 아닌, 기업이 그간 자각하지 못한 곳에서 발견하라 주장한다. 기존의 전형적 판로란, 흔히 자사의 주력 상품, 핵심 사업에만 몰두함으로써 수익을 발생시키는 평범한 기업 경영 방식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거대한 자본과 시간을 투입해 새로운 영역과 모험에 도전해야만 하는가? 이 책은 명쾌히 아니라고 답한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에지edge’다. 이는, 핵심 상품 또는 주력 사업의 중심이 아닌 ‘가장자리’에야말로 기업 성장 그리고 수익 증대의 결정적 원천이 숨어 있다는 논리다. 이 책의 공저자인 앨런 루이스와 댄 매콘은 전략 수립의 베테랑으로, 특히 ‘에지 전략’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다. 이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크고 작은 수백 개 기업을 분석하고 많은 이들에게 자문을 제공해왔는데, 이를 통해 가장 단순하지만 명확한 수익 창출 패턴이 기업이 가진 자원이나 역량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즉 기업을 살릴 최상의 지렛대는 사업 모델의 ‘에지’에 있다는 것이다.
  • 뉴파워 새로운 권력의 탄생
  • 2020년 제작 [제러미 하이먼즈, 헨리 팀스]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인류 역사를 통틀어 권력의 탄생과 작동 방식은 명확했다. 그러나 오늘날 모두가 서로 연결되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권력이 탄생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초연결된 대중’이 만들어내는 뉴파워 즉, 신권력이 그것이다. 페이스북과 우버 같은 거대 플랫폼의 부상, 혜성같이 나타난 트럼프의 대선 승리, 미투 운동 같은 뜻밖의 사회운동이 일어난 배경에는 모두 신권력의 부상이 있었다. 이 책은 오늘날 신권력이 어떻게 기업, 정치를 비롯해 우리의 일상을 변모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에어비앤비부터 미투 운동,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이르기까지 기존 산업의 판도를 바꾸어놓은 기업들과 새로운 문화적 현상을 조명하면서 개인의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해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초연결된 대중의 힘을 살펴본다. 또한 21세기에 걸맞은 신권력을 구축하는 방법 그리고 그 권력을 제대로 활용하고 성공적으로 유지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 호텔과 호텔리어
  • 2020년 제작 [오수진] / YES24
  • 4차 산업 혁명이 호텔과 호텔리어에게는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저자의 20여년의 호텔리어 경력을 토대로 호텔리어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호텔의 각 부서와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소개하고 취업 준비를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호텔리어 입문서이다.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변화 속에서 성공적인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직업으로서의 호텔리어는 전망은 어떠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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