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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러스 쇼크
  • 2020년 제작 [최강석]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출판사]매일경제신문사
    [저자]최강석
    우한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분석과 대응책 긴급 업데이트!
    우수과학도서 『바이러스 쇼크』의 최신 증보판

    2020년 새해 벽두부터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패닉에 빠져 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그 주인공이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 야생박쥐의 바이러스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우한의 재래시장(야생동물 판매 가게들)이 발원지로 알려지면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중국 대도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어 감염자가 폭증하고 있으며 아시아, 유럽, 북미대륙으로도 확산되는 중이다. 중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현재로는 짐작하기조차 힘들다. 아직까지 바이러스 정체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을 뿐더러 유행 초기라 알지 못하는 수많은 상황변수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신종 바이러스 출현에 인류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미래 시나리오 2021
  • 2020년 제작 [김광석, 김상윤, 박정호, 이재호]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출판사]청림출판
    [저자]김광석, 김상윤, 박정호, 이재호
    코로나19 충격, 초유의 불확실성 시대를 대비한 2021년 전망서!

    경제, 산업, 기술, 정책 분야의 최고 전문가 4인이 세계 국제기구들의 최근 보고서를 분석해 현재 한국 경제에 가장 시급한 현안들을 토론하고 미래를 예측한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미래를 읽고 준비해야 하는가?

    2020년 시작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장밋빛 미래를 그렸다. 최고 저점이라고 일컬어지던 2019년을 막 지나온 참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상치도 못한 코로나 사태가 터진 후 전 세계는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다.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기업 실적 악화와 구조조정 소식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소시민들의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누구보다 가장 먼저 현실을 즉시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먼저 그 해법을 제시한다.

  • 실리콘 제국
  • 2020년 제작 [루시 그린]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출판사]예문아카이브
    [저자]루시 그린
    실리콘밸리는 국가를 넘어 세계 권력의 중심이 될 것인가? 빅테크(Big Tech)가 설계하는 미래의 정치, 사회, 경제

    정부와 그 산하 기관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 시대에,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오고 있다. 그들은 풍부한 자금, 인재, 야심으로 무장하고 전 세계의 주도권을 장악하며 소비자의 신뢰를 흡수하고 있다. 저명한 미래학자로서 권위 있는 글로벌 싱크탱크를 이끌고 있는 저자 루시 그린은 『실리콘 제국』에서 빅 테크 기업들과 그들의 약속, 그 안에 도사린 문제점을 독보적인 시각으로 전하고 있다. 저자는 많은 기업 리더와 유명 벤처캐피털리스트, 학자, 언론인, 활동가와 인터뷰했고, 이를 통해 실리콘밸리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 안에 내재된 문제점을 분석한다.

    소셜네트워크를 창안한 그들이 이제 정치와 의료 시스템까지 바꿀 것인가? 휴대전화를 혁신시킨 그들이 이제 우주여행, 교육, 주거에서 어떤 일을 계획할 것인가? 실리콘밸리는 만연한 여성 차별과 문화적 식견 부족으로 물의를 빚고 있으며, 러시아의 타국 선거 개입에 일조했다는 의혹을 사면서 그 실상이 분석되고 있다. 이제 이 거대 기술기업들의 최종 목적지와 경계를 푼 대중에게 행사하고 있는 막강한 힘의 정체가 밝혀지고 있다.

    기술이 약속하는 미래는 매혹적이지만 이제는 거대 기술기업들이 우리의 정치, 사회, 경제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는 일이 시급하다. 저자는 이 특권 집단이 우리의 미래를 훔치기 전에, 그들이 앞으로 만들려는 세계의 모습과 그 혜택과 함께, 그 안에 잠재된 편향과 본질적 결함을 점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실리콘 제국』은 실리콘밸리가 그리는 미래가 정말로 우리가 원하는 미래인지 묻는다.
  • 해빗
  • 2020년 제작 [웬디 우드]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많은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통과 맞서며 치열하게 산다. 살을 빼기 위해 삼시세끼를 굶고,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밤을 새워 공부하고, 새벽에 달리기 위해 졸린 눈을 부비며 억지로 일어난다. 사람들은 입술을 앙다문 채 반복적으로 ‘버티는 삶’을 택한다. 과연 이렇게 처절하고 힘겹게 사는 게 최선일까? 30여 년간 인간 행동의 근원을 연구한 웬디 우드는 금세 고갈되어 사라질 의지력 대신 주변 상황의 조건을 살짝 바꿔 저절로 목표를 달성하는 ‘습관 과학’의 힘을 빌리라고 조언한다. 『해빗』에서 뇌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해 습관의 형성 원리와 작동 방식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웬디 우드가 궁극적으로 답하고자 한 질문은 이것이었다. “무엇이 인간의 행동을 지속하게 하는가?”
    웬디 우드는 전 세계 습관 과학 분야에서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연구자이며, 앤절라 더크워스·애덤 그랜트 등 세계적인 심리학자들과 협업하는 인간 행동 전문가다. 주어진 조건 안에서 아주 간단한 개입만으로도 언제나 최상의 선택을 돕도록 유도하는 ‘넛지 전략’을 고안한 캐스 선스타인은 웬디 우드의 연구를 두고 “누구나 원하는 삶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파괴적이고 획기적인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해빗』은 노력과 투지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다고 몰아붙이는 세상 속에서, 거꾸로 상황에 집중해 애쓰지 않고도 자동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검증된 습관 설계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 그레이트 컨버전스
  • 2020년 제작 [리처드 볼드윈]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9세기 초 증기기관의 보급과 세계 평화가 정착됨에 따라 상품의 이동비용이 낮아지면서 세계화가 등장했다. 그리고 20세기 후반 정보통신기술로 지식의 이동비용이 크게 낮아지면서 또다시 세계화가 이루어졌다. 저자는 이것을 각각 1차 세계화, 2차 세계화라고 부른다. 1차 세계화로 인해, 4천 년 동안 세계경제를 지배하며 누려온 아시아와 중동의 오랜 문명국 지위를 현재 부자 나라들이 두 세기도 가기 전에 가로챘다. 역사가들은 이를 ‘대분기(Great Divergence)’라고 부른다. 그러나 한 세기 이상 등등했던 부자 나라들의 기세가 1990년부터 급격하게 꺾이기 시작해 20년 만에 완전히 뒤집혔다. 최근 20~30년간 두드러진 이런 경제 현상을 대분기에 빗대어 저자는 ‘대수렴(Great Convergence)’이라고 한다. 가장 충격적인 변화는 제조업 부문에서 일어났다. G7으로 불리는 현재 부자 나라들은 1970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다가 1990년부터 급격한 몰락의 길을 걸었고, 그 반대 효과가 I6로 불리는 6개 개발도상국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3차 세계화를 앞두고 있다. 저자 리처드 볼드윈은 텔레프레즌스와 텔레로보틱스의 발달로 사람의 이동비용이 낮아지면서 곧 3차 세계화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플랫폼 기업 전략
  • 2020년 제작 [니콜라스 존슨]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오늘날 높은 시장점유율로 세계 경제를 지배하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 페이스북, 스냅챗, 틴더, 알리바바, 아마존, 우버 등의 공통점은 플랫폼 기업이라는 것이다. 플랫폼 기업이란, 두 개 이상의 독립적인 사용자 집단들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교환을 용이하게 해줌으로써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을 가리키는 용어다. 2015년에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에서 상위 20개 중 11개를 플랫폼 기업이 차지했으며, 소셜미디어 붐의 핵심에 있는 기업들도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을 포함한 플랫폼 기업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이루어진 가장 큰 기업공개나 인수합병, 가장 성공한 신생기업들도 플랫폼 기업이다. 결국, 플랫폼 시장을 차지하는 기업이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셈이다. 플랫폼 혁명이 우리 사회와 경제에 가져다준 변화는 실로 어마어마하지만, 이를 인지하고 깨닫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진행된 이런 구조적이며 근본적인 변화가 의미하는 것을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플랫폼 혁명은 낙관하거나 비관하기에도 이를 정도로 여전히 출발선에 있으며, 그만큼 갈 길이 무궁무진한 세계다. 새로운 기회가 쏟아지는 것은 분명하다. 『플랫폼 기업 전략』의 저자인 알렉스 모아제드와 니콜라스 존슨은 혁신적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성장시키는 회사인 어플리코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통해 플랫폼 혁명을 통해 무엇이 바뀌었으며, 이 변화가 오늘날의 기업들에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이고, 이 새로운 시대에 어떻게 하면 잘 적응하고 더 나아가 성공할 수 있을지를 명쾌하게 밝혀준다.
  • 밀레니얼 이코노미
  • 2020년 제작 [홍춘욱, 박종훈]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전 세계적으로 1981~1996년에 탄생한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생산, 투자, 고용의 주축이 되는 ‘밀레니얼 이코노미’의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2020년을 기점으로 밀레니얼 세대는 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이전 세대와는 다른 소비, 투자, 일자리, 산업의 변화를 이끌게 될 것이다. 우리 경제도 그러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그러나 유독 한국에서 이 세대의 시장 진입은 물론, 소비, 투자, 고용 부문에서의 활약이 녹록치 않아 보인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국내 대표적인 두 이코노미스트인 홍춘욱 박사(前 키움증권 투자운용팀장)와 박종훈 기자(KBS 경제부장)이 신간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통해 ‘세대교체 지연’의 구조적 원인을 찾는 동시에 IT, 제조, 유통, 금융, 교육 등 전 산업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예측하며, 밀레니얼 세대가 어떤 소비와 투자 취향을 키워가고 있는지 대담을 펼쳤다. 국내외 다양한 데이터들을 근거로 한 앞으로의 부동산 예측, 공유경제와 스타트업 열풍, 달러에서 비트코인까지의 대안 투자처, 정년연장 논의와 국민연금 고갈 이슈에 이르는 다채로운 주제들에 대한 설전도 담았다. 이 책은 경제 전 분야에서 활약하게 낼 밀레니얼 세대와 이들의 부모세대인 50~60대 독자들에게도 든든한 경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 언스케일
  • 2020년 제작 [헤먼트 타네자, 캐빈 매이니]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20세기까지 세계 모든 경영자들은 기업의 규모를 최대한 늘리는 데 혈안이었다. 그러나 이제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의 ‘임대’가 가능해지면서 21세기는 소규모 기업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 소셜미디어, 모바일 네트워크 등의 등장으로 이제 ‘규모’라는 것은 쉽고 싸게 ‘빌릴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이제 기업은 작고 심플하게, 그러나 더욱 민첩한 조직의 형태로 존재하며 규모가 큰 기업들보다 기술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해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회사의 큰 규모는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손해가 될 시대, 소규모 기업들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대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그리고 탈규모화된 산업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이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언스케일』은 혁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 노동이 진화하는 양상, 알고리즘으로부터 우리의 가치관을 지키는 일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우리가 놀라운 모험의 문턱에 서 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벤처 캐피털리스트인 저자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앞으로 유망한 산업과 그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까지 제시해주는 이 책은 탈규모화가 만들어갈 세상을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넥스트 실리콘밸리
  • 2020년 제작 [다케야리 유키오]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투자의 신이라 불리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대표는 21세기를 인도의 시대라 일컬으며 인도에 1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아마존과 월마트가 인도의 스타트업 기업인 ‘플립카트’를 두고 치열한 인수 싸움을 벌이기도 했으며 IBM이나 캡제미니는 인도에서만 10만 명의 엔지니어를 고용했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인도에 총 세 군데의 R&D센터를 설치했는데 그중에서도 ‘삼성연구개발연구소 방갈로르’는 삼성이 해외에 보유한 최대 규모의 R&D센터다. 지금 세계의 기술력이 인도로 집중되는 동시에 세계의 돈이 인도로 흘러들고 있다. 대체 인도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인도 IT업계는 원래 미국 기업이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저급공정을 싼값에 처리해주는 ‘오프쇼어(offshore) 거점’으로 발달해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급속한 기술 성장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1540억 달러의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데까지 성장했다. 대기업인 인도 IT 서비스 기업은 거대해지고 있고 글로벌 기업의 인도 개발거점은 계속 늘고 있으며 인도발 새로운 기업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같은 파괴적인 신기술이 인도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매년 100만 명에 달하는 젊은 고급 IT인력이 배출되는 인도 IT업계는 이런 신기술 습득 속도도 매우 빠르다. 이런 급변화의 중심지가 ‘넥스트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남인도의 ‘방갈로르’다. 방갈로르의 글로벌 인하우스 센터가 전략거점으로 변모하면서 인터넷의 주요 기업은 물론 IT 이외 업종이나 신흥기업이 잇달아 방갈로르로 몰려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미래의 구글’ ‘미래의 아마존’이 인도에서 나온다는 예측은 이제 거의 확실해 보인다.
  • 제4차 산업혁명 더 넥스트
  • 2019년 제작 [클라우스 슈밥]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의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2016년 출간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
    명』은 4차 산업혁명의 정의, 4차 산업혁명의 명과 암, 새로운 글로벌 성장 동력 발굴에 관해 이야기하며 ‘혁신과 기술이 인류
    공익을 위해 일하는 미래’에 대한 공동 책임을 우리 모두에게 촉구했다. 그로부터 2년이 흐른 지금, 많은 연구 개발의 결과로
    첨단 기술들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기업들은 새로운 접근 방식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노동
    시장과 사회적 관계, 그리고 정치 시스템까지 파괴할 수 있다는 경험적 증거가 등장하면서 이 책의 내용은 더욱 설득력을 얻었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의 속편 격인 이 책은 두 가지 포인트에서 전작을 보완한다. 첫째, 글로벌 리더들부터 일반
    시민들까지 모든 독자가 혁신에 대한 시스템적 관점을 기르고 새로운 기술, 글로벌 과제, 그리고 우리의 행동 사이의 관계를
    조망하여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둘째,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첨단소재, 적층가공
    기술, 생명공학,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우주기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 12가지를 선정하고 가장 최근 사례와 세계적
    전문가의 관점을 집대성하여 독자들이 기술의 핵심과 그 관리 체계에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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