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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 경제/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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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 2020년 제작 [킴 스콧]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실리콘밸리가 팀장과 팀원의 관계를 연구하기에 좋은 곳이 된 이유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리콘밸리의 인재들은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본인의 잠재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 팀장이 싫으면 그만두면 된다. 그래도 많은 기업이 자신을 채용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런 이유로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팀장과 팀원의 관계를 올바르게 구축해야 하는 현실적 압박에 직면해 있다. 실리콘밸리라고 해서 관계의 범위가 특별하게 넓은 것은 아니다.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도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과 깊이 있는 관계를 맺을 수는 없다. 그러나 경영자가 관리자와 맺고 있는 관계 형태는 관리자가 직원과 맺는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는 구글의 성과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 이러한 물결 효과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창조하거나 파괴한다. 관계는 확장하지 않아도 문화는 확장한다. 이 책은 ‘관계’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로잡는다. 애플이든 지구상 어디에서든, 훌륭한 팀장이 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좋은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계의 본질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용어가 바로 이 책의 원제인 ‘완전한 솔직함(Radical Candor)’이다.
  • 최고의 리더는 반드시 답을 찾는다
  • 2020년 제작 [로저 마틴, 제니퍼 리엘]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저렴한 소규모 호텔을 지을까, 화려한 대규모 컨벤션 호텔을 지을까? 무료 앱을 제공하며 홍보 효과를 노릴까, 유료 앱으로 수익을 추구할까? 단기성과 개선에 집중할까, 과감한 투자로 장기성과를 추구할까? 비즈니스에서 양자택일의 상황은 수시로 벌어진다. 대부분의 리더는 이 상황에서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고민한다. 그런데 치열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 합리적으로 판단했다는 착각에 불과하다면 어떨까? 최고의 리더는 무엇이 더 ‘안정적인’ 선택인지 고민하지 않는다. 한 가지 안을 선택하기 위해 나머지 안들을 마냥 포기하지만도 않는다. 복수의 선택지를 ‘통합’해 반드시 더 나은 답을 찾아낸다. 혁신의 대가 로저 마틴은 이 같은 ‘통합적 사고’의 실천 방법을 전하기 위해 지난 10여 년간 CEO에서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분야와 수많은 사람을 연구했다. 그리고 방대한 연구 결과를 누구나 어떤 상황에든 적용할 수 있도록 독창적인 방법론과 템플릿으로 풀어냈다. 이제 결정을 위한 보편적 가치는 ‘선택’이 아닌 ‘창조’로 바뀐다!
  • 충전수업 - 부의 증식 편
  • 2020년 제작 [양보석] / YES24
  • 돈을 불리는 원리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갔다. 만약 1억 원을 3%의 금리로 30년 빌린 경우 다음의 세 방식 중 어느 쪽이 가장 이자 부담이 적을까? ① 만기일시상환 ② 원금분할상환 ③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②번이고, 각 방식의 이자 부담액을 각각 계산해 보면 원금분할상환은 4,512만 4,966원,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5,177만 7,476원, 만기일시상환은 9,000만 원 순으로 많아진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그 돈을 잘 불려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그런데도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 충전수업 - 쩐의 흐름편
  • 2020년 제작 [양보석] / YES24
  • 돈 관리하는 법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연이율 2% 비과세 예금계좌에 100만 원을 복리이자로 5년 동안 입금해 둔다면 5년 후에 이 예금계좌에는 얼마의 금액이 있을까? ① 110만 원 초과 ② 정확히 110만 원 ③ 110만 원 미만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①이고, 정확한 금액은 1, 104,081원이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쓰고 모으면서 생활해야 한다. 그런데도 돈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 디커플링
  • 2020년 제작 [탈레스 S. 테이셰이라]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무엇이 파괴를 부르는가?” 이 오래된 질문은 참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한 숙제인지도 모른다. 인터넷이 등장하고 난 뒤 우리는 혁신 기업들이 등장할 때마다 디지털 디스럽션이라고 부르고 있다. 아마존 , 넷플릭스 , 페이스북 , 우버와 에어비앤비 그리고 달러셰이브클럽 등은 바로 그 파괴적 혁신의 주인공들이다. 우리는 그렇게 부른다. 그러나 이 지점에서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게 있다. 시장 파괴 현상이 기술 혁신의 문제일까? 예컨대 , 에어비앤비의 기술이 특출나기 때문에 , 혹은 질레트의 아성을 무너뜨린 달러셰이브클럽의 기술이 대단하기 때문일까? 만약 기술 때문이라면 미국의 국민의류라 불렸던 제이크루는 어떤가? 제이크루는 나름대로 디지털 기술을 도입했고 , 혁신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결과는 우리 모두 아는 바다. 이런 사례들을 볼 때 , 우리는 파괴적 혁신이 기술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알고 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결론은 간단하다. 디지털 디스럽션의 주범은 기술이 아니라는 것이다. 진짜 파괴자는 소비자 , 즉 고객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 고객의 변화하는 욕구라는 것이다. 고객의 관점에서 시장을 보면 그때부터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전략적 프레임워크는 기업 중심적이다. 경쟁사와 비교하면서 자기 회사가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면 ,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놓치게 된다. 그로 인해 우리는 지금까지 시장 파괴의 원인은 기업의 경쟁력 , 예컨대 , 기술에 있다고 믿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 기술 혁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정작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즉 , 고객의 변화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로 촉발되는 것이다.
  • 3년 후 AI 초격차 시대가 온다
  • 2020년 제작 [정두희]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이처럼 AI 기술의 발전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연료 역할을 하는 데이터의 증가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고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IBM 등 시장 선도기업들의 AI 학습도 어느덧 무르익고 있다. 소비자 또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하여 여러 글로벌 보고서가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듯 3년 후부터는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이다. 신기술의 수명주기를 나타내는 S곡선을 살펴보면 기술 발전 초기에는 곡선이 완만하다가 어느 순간이 지나면 갑자기 폭발적인 성장 궤도를 그린다. AI 기술은 아직 S곡선의 성장 지점에 이르지 않았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기업 내에 도입하는 데는 막대한 비용이 따르는데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기업이 투자에 머뭇거리기 쉽다. 기술도 아직 미숙하고 사회도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것도 기술 속도에 한몫을 한다. 저자의 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 기업인은 16%밖에 되지 않고 실제 업무에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답변은 12.5%에 머물렀다(2018년 8월 조사 결과). 더군다나 이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앞서가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무늬’로만 개발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그러나 기술 수준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 시장에서 AI는 초격차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제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할 시점이다. AI 기술로 무장한 선도자들에 의해 시장이 파괴되기까지는 3년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 인공지능 혁신에 대한 방법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
  • 채널 전쟁
  • 2020년 제작 [오쿠타니 다카시, 이와이 다쿠마]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이 무의미해진 온라이프 시대. 기업들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한편 오프라인 매장을 늘리고 배송 방식을 바꾸면서 고객을 끌어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유통업계의 ‘이커머스&리테일 전쟁’이라 불리는 이 변화의 본질은 결국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을 뺏어오는 ‘채널 전쟁’이다. 일본 최고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인 오쿠타니 다카시, 유통·제조업계 기업들의 혁신을 도왔던 이와이 다쿠마는 세계 최고 기업들의 전략을 통해 뽑아낸 채널 혁신의 모든 것을 『채널 전쟁』에 담았다.?실제로 이 책은 일본 마케팅 연구자들이 뽑은 ‘2018년 마케팅 도서’에 선정될 정도로 일본의 경영자와 마케터들에게 인사이트를 주었다. 새로운 시대, 기업의 규모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온·오프라인 경계를 무너뜨리고 채널을 이동하느냐가 관건이다. 1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세포마켓, 마케터,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월급쟁이 쳇바퀴 탈출 재테크
  • 2020년 제작 [홍현일] / YES24
  • 재벌 2세도 건물주도 아니지만 평범한 벌이로도 행복하게 살고픈 직장인 그들을 위한 희망 재테크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는 황금 메추리 통장 저축법! 미래에 대한 준비는 포기하고 현재의 삶을 즐기려는 욜로 족이 등장했다. 차근차근 저축하고 투자해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심어준 경제 환경 때문일 것이다. 물론 과거에 비해 자산을 불리기 어려운 환경임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런데 월급만으로도 아끼고 모으고 투자해서 상당한 부를 이룰 수 있을까? 저자는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탄탄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솔루션으로 황금 메추리 통장 저축법을 소개한다. 황금 메추리 통장은 우리에게 경제적 자유를 안겨준다. 일하지 않고도 매달 생활비보다 더 큰 수입이 생기는 경제적 자유. 평범하게 소비해도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없으면 행복할 것 같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월급을 활용해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너무 평범해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이다. 취업했다는 기쁨도 잠시, 힘든 직장생활을 소소한(?) 소비로 보상받으려 하는, 그리고 미래에 대해 아직은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못한 친구다. 주변 입김에 귀가 팔락이고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인물로 어쩌면 우리 자신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과 선배의 팁으로 구성되었다. 내용은 크게 평범한 직장인의 삶, 자산관리에 눈뜨다, 종잣돈을 모으는 저축 방법, 자산을 키우는 투자법이다. 스토리텔링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보통의 직장인의 생활과 재무와 관련한 이슈와 에피소드를, 선배의 팁에서는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다뤘다.
  •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연금은 생각보다 쓸모 있다
  • 2020년 제작 [최재식] / YES24
  • 인생은 길다우리는 이미 호모 헌드레드라는 말이 실감나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어쩌면 지금보다 더 길게, 오래 살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일부 전문가들은 고령사회를 ‘피할 수 없는 재앙’으로 표현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사회가 고령화되면 부담이 늘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베푸는 노인’은 없고 ‘탐욕스런 노인’만 넘쳐날 것이라는 게 그들의 주장이다. 하지만 우리는 다행히 ‘더 건강하게, 더 생산적으로, 더 오래’ 인생을 살고 있다.연금제도는 쓸모 있다연금제도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월급에서 강제로 떼 가는 보험료가 아깝기만 하고, 풍족하게 연금을 받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과연 그럴까? 지금 연금으로 생활하는 노년들을 보면 연금이 얼마나 절실한지 알 수 있다. 요즘처럼 생활하기 힘든 세상에 어느 자식이 매달 통장에 생활비를 보내줄 수 있을까? 그래서 노년의 연금은 생명의 돈이요, 향기 나는 돈이다. 그러니 우리에게 있어서 연금제도는 꼭 필요하다.노년에는 연금 없이 살 수 없다지금까지의 노년기는 앞으로의 중년기와 같다. 인간의 수명이 점점 길어지면서 은퇴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연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연금은 꼭 가입해야 하는 만큼 그 기능을 제대로 알고 신나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인생을 재구성하자.
  • 인공지능과 미래 경제
  • 2019년 제작 [이철환] / YES24
  • 2016년에 이루어진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대결은 우리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함께 커다란 충격을 동시에 가져다 준 역사적 사건이었다. 이후 인간들은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이 발전할 수 있는 범위는 어느 정도일까? 인공지능은 어떻게 작동되며 또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놓을까? 이러다가는 우리가 기계에 예속되지는 않을까? 인공지능 분야란 과학의 영역으로 경제와는 별 상관없는 것으로 치부해오던 경제학도인 저자 역시 더 이상 인공지능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일상생활을 누리며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장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을 지낸 저자(이철환)는 그래서 인공지능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내킨 김에 이를 경제와 연결하여 생각해 보았다. 결국 한권의 책이 만들어 졌다. 바로 〈인공지능과 미래경제〉이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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