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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핵심 강의
  • 2019년 제작 [안계환] / YES24
  • 하룻밤에 읽는 중국 역사의 진풍경, 이렇게 재미있는 중국사라니!!!알뜰하게 쓸모있는 동양문명, 현대 중국의 기원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5,000년 중국 역사가 감추고 싶었던 그 이야기 “유교를 버리고 유목민의 사유를 이식하다”역사, 철학, 문학을 통해 낯선 중국 바로 보기 10 키워드근대 100년을 제외하고 한반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쳤던 나라는 중국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황화문명이 탄생한 장소인 중원으로부터 영향력이 가장 컸다. 그곳으부터 사상이 전해졌고, 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건너왔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여긴다. 오랜 기간 한자를 문자로 사용했고 사상을 공유하고 있는 동아시아 문명 공동체인 까닭이다.“합구필분(合久必分) 분구필합(分久必合), 합쳐지면 나눠지고 나눠지면 합쳐진다.” 이 말은 끊임없는 통일과 분열의 시대를 반복하고 있는 중국 역사의 특징을 요약하는 말이다. 이 분열의 시대는 외부인의 이주에 의해 초래된 경우가 많은데, 북방 유목민 남하가 가장 큰 요인이다. 역사를 기록하는 농경제국 역사가들은 유목민들이 중원을 지배했어도 중원의 거대한 문화역량에 흡수되어 유목민의 자취가 대부분 사라졌다고 기록했다. 또 우리도 그렇다고 학교에서 배웠지만 과연 그럴까? 화이사상(華夷思想, 화하족을 중심으로 외부 종족을 오랑캐로 여기고 배척했던 문화)으로 보면 현대 중국을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예를 들면 유교문화의 특징인 의리를 중시하고 윗사람을 공경하고 제사를 중시하는 문화는 중국보다 한국사회에 더 많이 남아 있다. 유교의 탄생지이지만 유교적이지 않은 중국인이 많은 건 어떤 이유일까? 어떤 이는 1949년 신중국 창설 이후 공산주의 때문이라고 해석하지만 유독 돈을 밝히는 ‘자본주의’적 습성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저자는 신중국 이전 중국인들이 가졌던 고유의 습성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중국에서 여성의 지위가 높은 것, 돈을 중시하는 풍토가 있는 것 등은 중원에 북방 유목문화의 영향이라고 진단한다. 이 책은 현대 중국인의 특징인 인문주의와 실용정신 어디에서 왔는지를 좇고 있다. 신화 시대부터 청나라까지 중국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정통 역사서라기보다 인문 교양서의 모양새를 취한다. 특히 6강과 7강 중원과 유목민의 관계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유목민의 습성은 어떠했는지, 유목민을 달래기 위해 북쪽으로 시집가야했던 화번(和蕃)공주들의 아픈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동양인의 사상적 근거가 되는 철학의 변천, 시대의 소명을 반영하는 문학작품까지 역사, 철학, 문학을 통해 현대 중국 이해의 지름길을 안내하고 있다.
  • 세계사를 움직인 위대한 여인들
  • 2019년 제작 [조민기] / YES24
  • 역사라는 거대한 흐름, 그 중심에 선 강인한 여인들때로는 위대한 때로는 위태한 그들의 선택, 그리고 역사세계사를 살펴보면 여성들이 정치와 예술과 학문 등의 사회 주요 영역에서 한 시대를 좌지우지하거나 그 변화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사례를 자주 만나게 된다. 그럼에도 그와 같이 역사를 이끌어간 여성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는 작업은 흔한 일은 아니다. 이는 근현대에 이르러 일가를 이룬 여성들의 일대기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역사의 기록이라는 면에서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역사란 과거를 제대로 관찰하고 성찰했을 때 그 가치를 오롯이 발휘하기 때문일 터이다. 여성들의 인생사가 역사의 반절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그 같은 아쉬움은 더 큰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러한 갈증을 해소해주면서 역사라는 숲을 흥미롭게 거닐 수 있도록 위대한 여인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촘촘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위대한 업적이나 굵직한 사건들 이면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면서 위인이기 이전에 한 여인으로서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독자들은 이 책에 소개된 14명의 위대한 여인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면서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맥락하에서 그들의 선택들이 갖는 중요한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여성 위인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까지 깨뜨려지게 될 것이다.
  • 육아살롱 in 영화, 부모 3.0
  • 2019년 제작 [김혜준,윤기혁] / YES24
  • 「생방송 60분 부모」 김광호 PD 강력추천!30대 아빠, 40대 아빠, 두 아빠가 영화에서 육아 고수들의 ‘육아 꿀팁을 찾다!’『육아살롱 in 영화, 부모 3.0』의 저자들은 하루하루 애 키우느라 진땀 뻘뻘 흘렸고, 지금도 흘리고 있는 그냥 아빠들이다. 육아휴직을 2번 감행한 아빠와 아버지운동을 하고 있는 좀 삭은 아빠는 사단법인 「함께하는아버지들」의 월례 포럼에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단번에 전기가 통했고, 시간이 흐를수록 고구마와 김치가 어울리듯 손발이 척척 맞았다. 그리고 각자의 자식 키우는 마음을 영화와 비벼서 투박한 질그릇에 담아냈다.이 책에 소개되는 ‘30편의 영화’를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의 인생에 쏙 들어가는 몰입의 순간을 즐길 수 있다. 「아이 엠 샘」에서는 아빠의 자격에 대해, 「겨울왕국」에서는 아이의 상처에 대해 고민해본다. 「과속 스캔들」과 「허삼관」에서는 자기애를 뛰어넘는 진정한 부성애에 대해, 「칠드런 오브 맨」에서는 일가정양립에 대한 생각도 함께 나누어본다. 「미세스 다웃파이어」에서는 서양의 노파에서 동양의 고전을 배우기도 하고, 「해피 이벤트」에서는 양성평등을 꿈꾸는 나를 보면서 이율배반적이라고 느낀다. 그 외에도 「4등」에서는 ‘체벌, 정말 필요악인가?’ 갈등하다가, 「흐르는 강물처럼」에서는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도 완전히 사랑할 수는 있다’는 결론에 이르기도 한다. 우리의 일상에서 느끼는 무수히 많은 삶의 편린들과 육아에 대한 성찰들이 가득하다.고단한 현실에서 훌쩍 벗어나 가만히, 자세히 들여다보자. 이 책을 읽고 책 속에 소개된 영화를 다시 한 번 즐겨보자. 그동안 스쳐 지났던 아이의 행동과 아내의 속마음, 외면했던 아빠이자 남편인 자신의 민낯을 만나면서 가슴이 뜨끔할 것이다. 또한 나와 같은 모습에 공감하고, 때론 나와 다른 모습에 위로를 받을 것이다.
  •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
  • 2019년 제작 [이진혁] / YES24
  • “엄마가 아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면 아들은 저절로 자란다!”0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아들 마음 육아법아이 양육의 경중을 따지는 일이 의미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아들은 유난히 키우기 힘들다고 엄마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여성’인 엄마가 ‘남성’인 아들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수월하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따지고 보면 아들 키우기는 어렵지 않다. 엄마가 아들의 마음만 잘 파악하고 헤아려주면 아들은 저절로 큰다.지금까지 교수나 의사 등 전문가들이 쓴 아들 양육서는 보통 아이들보다 문제가 있는 남자아이들을 다룬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런 현실을 안타깝게 느낀 저자 이진혁은 우리 주변에 있는 평범한 남자아이들, 즉 ‘보통 아들들’에 대한 이야기로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기 위해 예담프렌드에서 『아들을 잘 키운다는 것』을 출간했다.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이자 현직 초등 교사인 저자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수많은 에피소드와 통찰력 있는 조언으로 엄마는 아들의 마음을 탄탄히 길러주고, 아들 양육에 대한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사임당의 최고의 교육
  • 2019년 제작 [백은영] / YES24
  • 조선의 창의융합인재 율곡을 키워낸 사임당의 최고의 교육 자녀교육 전문가로 진로교육 전문 연구소인 케듀맵연구소(c-edumap.co.kr)를 운영하고 있는 백은영은『사임당의 최고의 교육』을 통해 이미 5백 년 전 조선에서 남다른 철학과 실천으로 창의성과 미래예측 능력을 가진 ‘창의융합인재’ 율곡을 키워낸 사임당의 자녀교육법을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있다. 즉 21세기 지식창조시대를 맞아 부모와 자녀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나아가 인공지능과 4차 산업사회를 앞두고 부모들은 자녀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들려주고 있다. 흔히 사임당에게 ‘현모양처’라는 수식어를 붙이지만, 사임당은 현모양처이기 이전에 누구보다도 바른 삶을 산 ‘사람’이었고 시대를 앞서간 참으로 능력있는 ‘여성’이었으며, 무엇보다도 미래예측 능력과 창의인성을 갖춘 율곡이라는 훌륭한 인물을 키워낸 어머니였다. ‘자기계발’과 ‘자녀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자녀와 함께 성장한 사임당의 바르고 지혜로운 삶은 지금의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다.
  • 실리콘밸리의 폐기경영
  • 2019년 제작 [조영덕] / YES24
  • 당신이 바라는 결과를 위해서 오늘 무엇을 폐기하겠습니까.정보과잉과 물질과욕의 시대인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폐기의 결단이 필요한다! 무엇이든 시간이 지나면, 낡고 수명이 다해 그 기능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살아 있는 동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환과 배설로 과거 유물들을 버려야 한다. 이런 생명 순환의 원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든 조직도 성과 창출을 위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생산성이라고는 없이,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것들을 버려야 하는데, 이런 활동이 ‘체계적 폐기’이다. 포기는 외부 강제의 소극적인 수동적 선택이지만, 폐기는 자기 주도의 적극적인 전략적 행동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 구루들은 모두 폐기와 혁신을 제시하였다!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로부터 피터 드러커의 “혁신”, 그리고 클레이튼 크리스 텐슨의 “파괴적 혁신”까지! 저자 조영덕 박사는 학습(MBA와 경영학 박사)과 실제(외국계 기업의 CEO, 실리콘 밸리 현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의 주요 흐름을 통찰하여 이 책을 펼쳐냈다. 그는 도서 [자기경영의 조건-피터드러커의 선물]의 저자이자, 한국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 전략 기획을 담당한 한국 피터드러커 연구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피 터 드러커는 ‘무엇을 버려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했으며 ‘경영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 은 쓰레기통이다’라고 까지 말하였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 경영의 모습은 ‘무엇을 더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시도만 보일 뿐, ‘스스로 폐기하는 것’은 벼랑 끝에 서고 나서야 겨우 생각해보는 정도이다.고객과 시장으로부터 폐기 당하기 전에, 적극적 폐기경영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 책은 폐기경영의 개념 뿐만 아니라 폐기경영을 통해 혁신한 실제 기업의 사례들 을 제시하여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 는 조직에 적용하여 무엇을 폐기하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폐기경영 실행 의 가이드와 과정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폐기는 혁신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준비단계이자 그 일부이다. 이제 불가피한 저성장 초경쟁 시대에 혁신으로 지속생존과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경영자들과 핵심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진정한 혁신
  • 2019년 제작 [김찬배] / YES24
  • 책소개우리가 외쳐온 ‘혁신’은 다 어디로 갔을까?1997년 외환위기 이후 우리는 ‘혁신’을 강도 높게 외쳐왔다. 해마다 기업들의 신년사에는 불확실성, 위기, 혁신 같은 단어들이 단골로 등장한다. 임원회의, 팀장회의, 직원회의에서는 물론, 기업 광고나 홈페이지에서도 변화와 창조라는 말이 빠지지 않는다. 결과는? 그렇게 20년이 흘렀지만, 혁신의 성공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말의 성찬 속에서 진정한 위기의식은 찾아보기 어렵다. 겉으로는 매우 혁신적인 기업처럼 보이지만 정작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게 그 회사 맞나?’ 할 정도로 점진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기업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는 사실에 놀랄 때가 많았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이 책 『진정한 혁신』은 혁신을 주제로 20여 년간 연구와 강의를 계속해온 저자가 좀처럼 바뀌지 않는 대한민국호를 걱정하며 작심하고 내놓은 종합 진단이자 처방이다. 그토록 혁신을 부르짖었건만 결과는 왜 그렇게 초라할 수밖에 없었는지, 혁신이 흐지부지되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하지만 이 책의 핵심은 분석이 아니라 현실적 대안이다. 낡아서 움직이지 않는 ‘혁신의 수레’를 버리고, 앞으로 전진하는 ‘혁신의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자는 진정한 혁신을 실현하는 필수 요소로 3가지를 강조한다. 아웃사이트(outsight), 진정한 열심, 창조적 소통이다. 이를 자동차의 엔진에 비유하여 혁신의 원칙과 디테일을 쉽고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진정한 혁신의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우리 안의 혁신의 적들을 제거하고, 엔진을 교체하여 연료와 윤활유를 제때 공급함으로써 외형적 혁신이 아닌 근본적 혁신을, 가짜 혁신이 아닌 진짜 혁신을, 일회적 혁신이 아닌 지속적 혁신으로 나아가는 길로 안내할 것이다.
  • 일자리가 사라진 세계
  • 2019년 제작 [김상하] / YES24
  • 4차 산업 혁명, 실업 대란의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똑똑한 기계와의 경쟁에서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제언몇 년 전 미국에서는 최저임금 인상 바람이 불었다. 최저임금의 수혜자인 패스트푸드 업체의 노동자들을 비롯한 저임금 노동자들은 환영했지만, 고용주들은 최저임금을 인상한다면 인간 노동자 대신에 자동화 시스템을 더 많이 도입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그리고, 그 경고는 무인자동 주문시스템, 무인 햄버거 기계, 무인자율주행 배달로봇, 머신러닝을 통해 학습하는 로봇을 통해 현실화되고 있다. 물론 최저임금이 아니더라도 생산 현장은 (지금까지보다 훨씬) 급격한 자동화로 변환할 것이다. 똑똑한 기계, 인공지능 등이 인간을 배제한 채 생산의 주체가 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스마트한 기계들이 인간을 대체하고 일자리를 잠식한다면 사라진 일자리만큼의 일자리가 그들 스마트한 기계들을 만드는 곳에서 생겨나야 하지만, 그것들을 만드는 것 역시 결국에는 또 다른 자동화된 시스템이다. 무인 생산시스템과 자율주행차량이 도입되고, 여기에, 농업이나 서비스업, 각종 전문직 일자리까지 자동화 시스템, 인공지능, 로봇 등이 도입된다면, 짧으면 수년, 길면 10년 안에 수백만의 일자리가 기계에 의해 대체되고, 인간의 일자리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이미 우리는 격랑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가져올 일자리 소멸이라는 상황을 당신과 나,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가?
  • 집 살래 월세 살래
  • 2019년 제작 [이재범] / YES24
  • 주택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정확하고 냉정하게 현실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라!이 책은 향후 부동산시장의 변화와 방향을 전망한 책이다. 앞서 저자는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에서 우리가 잘 보려고 하지 않는, 보이지 않는 부동산시장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했다. 하지만 저자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부동산의 미래를 보다 명확히 알기 위해 전 세계 부동산시장의 자료를 찾고 연구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과 인구변화에 따른 주택가격의 변화와 세계 주택의 가격 추이와 월세제도, 인구 변화와 주택가격 추이를 통해 시장의 변화와 방향을 확인하여 부동산의 미래에 대해 좀 더 쉽고,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다. 그 결과물이 이 책이다.저자는 주택시장의 미래 전망을 위해 한국 부동산과 세계 부동산 추이는 물론이고 과거 경제 데이터를 돌아봤다. 한국의 경제구조와 인구구조보다 앞서간 나라들의 자료를 하나하나 비교하며 설명하려 노력했다. 특히 데이터를 많이 보여주기 위해 도표와 그림을 많이 수록했으며, 자료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덧붙였다. 데이터를 가공해서 원하는 부분만 편집하기보다 균형있게 전부 보여주려는 욕심에 세부적인 것까지 담으려고 했다. 정부가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치려 할지는 명약관화하다. 파도에 휩쓸리지 않길 바란다. 힘들더라고 자료를 곱씹어 읽는다면 분명히 뼈가 되고 살이 되리라 믿는다.
  • 후천적 부자
  • 2019년 제작 [이재범] / YES24
  • 주택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정확하고 냉정하게 현실을 파악하고 미래를 예측하라!이 책은 향후 부동산시장의 변화와 방향을 전망한 책이다. 앞서 저자는 『부동산의 보이지 않는 진실』에서 우리가 잘 보려고 하지 않는, 보이지 않는 부동산시장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했다. 하지만 저자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부동산의 미래를 보다 명확히 알기 위해 전 세계 부동산시장의 자료를 찾고 연구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과 인구변화에 따른 주택가격의 변화와 세계 주택의 가격 추이와 월세제도, 인구 변화와 주택가격 추이를 통해 시장의 변화와 방향을 확인하여 부동산의 미래에 대해 좀 더 쉽고,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다. 그 결과물이 이 책이다.저자는 주택시장의 미래 전망을 위해 한국 부동산과 세계 부동산 추이는 물론이고 과거 경제 데이터를 돌아봤다. 한국의 경제구조와 인구구조보다 앞서간 나라들의 자료를 하나하나 비교하며 설명하려 노력했다. 특히 데이터를 많이 보여주기 위해 도표와 그림을 많이 수록했으며, 자료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덧붙였다. 데이터를 가공해서 원하는 부분만 편집하기보다 균형있게 전부 보여주려는 욕심에 세부적인 것까지 담으려고 했다. 정부가 앞으로 어떤 정책을 펼치려 할지는 명약관화하다. 파도에 휩쓸리지 않길 바란다. 힘들더라고 자료를 곱씹어 읽는다면 분명히 뼈가 되고 살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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