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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 2020년 제작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은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 출신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책이다. 네이비씰은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가 공개된다. 네이비씰(Navy SEAL)은 1962년 1월 1일 창설한 미국의 해군 특수전 부대로 SEAL은 바다(Sea) , 하늘(Air) , 땅(Land)의 약자로 육해공 어떤 환경에서도 작전 수행이 가능한 부대를 의미한다. 네이비씰 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18~24개월의 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미 해군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요원들이 참가하지만 훈련생 중 70~80퍼센트가 중도에 포기할 만큼 혹독한 훈련으로 유명하다.이 책은 열두 가지의 원칙을 일과 인간관계 , 일상 등에 어떻게 적용해야 승리할 수 있는지를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밝히고 있다. 그들이 승리의 비결로 가장 강조하는 개념 중 하나는 ‘극한의 오너십’이다. 탁월한 업적을 세운 군인이나 팀 , 기업인 등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요소가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다. 적군과의 전투나 경쟁 회사와의 실적 대결이나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 마음가짐이 무너지면 어떤 일도 풀리지 않는다. 극한의 오너십은 자신과 관련한 모든 일에 책임 의식을 갖는 것이다. 한마디로 변명하지 말고 , 남 탓하지 말고 , 성공이든 실패든 모든 일에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저자는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저마다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수많은 사람에게 네이비씰의 멘탈 트레이닝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
  • 2020년 제작 [애덤 알터]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2000년 이전에는 거의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중독 현상이 출현해 우리의 일상생활과 일 , 인간관계와 정신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하루 평균 3시간 휴대폰을 사용하고 곁에 없으면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히기까지 한다. 많은 이들은 비디오 게임을 하느라 먹지도 자지도 않거나 애써 번 생활비를 날린다. 이 책의 저자인 애덤 알터는 테크놀로지의 발달이 낳은 이 모든 강렬하고 매혹적이지만 치명적인 체험에 대한 강박적 사로잡힘을 ‘행위 중독’이라고 부르면서 , 흥미진진한 동시에 심각한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늘날 테크놀로지 산업은 중독 유발 쪽으로 현저히 기울어 있다. 그리고 ‘목표 , 피드백 , 향상 , 난이도 , 미결 , 관계’라는 인간 욕구의 정곡을 찌르는 여섯 요인이 그 중독 메커니즘을 작동시키고 있다.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은 행위 중독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추적하고 , 오늘날 우리가 어떤 대상과 체험 , 행위에 중독되어 있는지 , 왜 중독되는지 , 어째서 테크놀로지 제품과 기기 사용을 거부할 수도 멈출 수도 없는지 파헤친다. 나아가 행위 중독이 만연하고 있는 현실의 심각성을 경고하면서 , 어떻게 하면 이를 퇴치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 , 바람직한 소통 방식 , 진정한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지 길을 알려 준다.
  • 최강의 영향력
  • 2020년 제작 [탈리 샤롯]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공유하고 있는 의무가 하나 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배우자거나 부모이거나 친구라면 그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의사이거나 교사이거나 투자 컨설턴트이거나 언론인이거나 경영인이거나 직장인 , 또는 그냥 사람이라면 그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영향력을 미치고 싶어 한다. 집에서든 , 일터에서든 , 온라인으로든 , 오프라인으로든. 『최강의 영향력』은 그러한 심리를 기반으로 , 인지신경과학자이자 교수인 탈리 샤롯이 신경과학과 행동과학 , 심리학 분야를 넘나들며 ‘영향력’에 관한 인간의 행동 심리와 방식에 대해 밝혀낸 수십 년간의 연구보고서다. 과연 무엇이 다른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끼칠지 , 말지를 결정하는가? 무엇이 사람들의 신념을 업데이트하고 , 결정을 바꾸며 , 행동 방식을 변화하게 만드는가? 수많은 유명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최고의 베스트북’으로 꼽은 이 책은 지금까지 영향력에 관해 잘못 알려진 오해들을 바로 잡고 , 어떻게 하면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스스로 ‘영향력 있는 사람(Influential Mind)’이 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삶에서 직면한 갖가지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선사하리라 확신한다.
  • 디커플링
  • 2020년 제작 [탈레스 S. 테이셰이라]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무엇이 파괴를 부르는가?” 이 오래된 질문은 참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한 숙제인지도 모른다. 인터넷이 등장하고 난 뒤 우리는 혁신 기업들이 등장할 때마다 디지털 디스럽션이라고 부르고 있다. 아마존 , 넷플릭스 , 페이스북 , 우버와 에어비앤비 그리고 달러셰이브클럽 등은 바로 그 파괴적 혁신의 주인공들이다. 우리는 그렇게 부른다. 그러나 이 지점에서 냉정하게 따져봐야 할 게 있다. 시장 파괴 현상이 기술 혁신의 문제일까? 예컨대 , 에어비앤비의 기술이 특출나기 때문에 , 혹은 질레트의 아성을 무너뜨린 달러셰이브클럽의 기술이 대단하기 때문일까? 만약 기술 때문이라면 미국의 국민의류라 불렸던 제이크루는 어떤가? 제이크루는 나름대로 디지털 기술을 도입했고 , 혁신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결과는 우리 모두 아는 바다. 이런 사례들을 볼 때 , 우리는 파괴적 혁신이 기술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알고 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결론은 간단하다. 디지털 디스럽션의 주범은 기술이 아니라는 것이다. 진짜 파괴자는 소비자 , 즉 고객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 고객의 변화하는 욕구라는 것이다. 고객의 관점에서 시장을 보면 그때부터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전략적 프레임워크는 기업 중심적이다. 경쟁사와 비교하면서 자기 회사가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면 ,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놓치게 된다. 그로 인해 우리는 지금까지 시장 파괴의 원인은 기업의 경쟁력 , 예컨대 , 기술에 있다고 믿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 기술 혁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정작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 모델이다. 즉 , 고객의 변화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로 촉발되는 것이다.
  • 블록체인 트렌드 2020
  • 2020년 제작 [커넥팅랩]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세계경제포럼에서는 2025년이 되면 전 세계 GDP의 10퍼센트가 블록체인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전설적인 투자가 워런 버핏도 2019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블록체인은 지금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독창적’(ingenious)인 기술이라고 강조한 적이 있다. 이렇듯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코어 기술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블록체인을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고 있을까? IT부터 금융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커넥팅랩은 『블록체인 트렌드 2020』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해 엄청난 시너지가 발생할 여섯 가지의 산업(금융 식품 부동산 IoT 콘텐츠 저널리즘)을 선정해 그 변화를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선점하기 위해 아마존 페이스북 삼성과 같은 기업들이 현재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꼼꼼히 파헤쳤다. ‘블록체인 트렌드’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특정 기술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게 아니다. 기술이 가져올 우리 일상의 변화를 정확히 인지하고 그 미래에서 비즈니스를 선도할 기회를 발견하는 중요한 전략이다. 앞으로 다가올 5년 변화의 핵심에는 블록체인이 있다. 당신이 어느 산업에서 어떤 일을 하든 관계없이 블록체인은 곧 당신의 일상이 될 것이다. 명확한 좌표가 없는 여타 기술서와는 다르게 업계 최신 동향을 생생히 담아내어 블록체인 기술과 기업들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남들보다 먼저 그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
  • 3년 후 AI 초격차 시대가 온다
  • 2020년 제작 [정두희]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이처럼 AI 기술의 발전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연료 역할을 하는 데이터의 증가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고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IBM 등 시장 선도기업들의 AI 학습도 어느덧 무르익고 있다. 소비자 또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하여 여러 글로벌 보고서가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듯 3년 후부터는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이다. 신기술의 수명주기를 나타내는 S곡선을 살펴보면 기술 발전 초기에는 곡선이 완만하다가 어느 순간이 지나면 갑자기 폭발적인 성장 궤도를 그린다. AI 기술은 아직 S곡선의 성장 지점에 이르지 않았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기업 내에 도입하는 데는 막대한 비용이 따르는데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기업이 투자에 머뭇거리기 쉽다. 기술도 아직 미숙하고 사회도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것도 기술 속도에 한몫을 한다. 저자의 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 기업인은 16%밖에 되지 않고 실제 업무에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답변은 12.5%에 머물렀다(2018년 8월 조사 결과). 더군다나 이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앞서가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무늬’로만 개발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그러나 기술 수준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 시장에서 AI는 초격차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제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할 시점이다. AI 기술로 무장한 선도자들에 의해 시장이 파괴되기까지는 3년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 인공지능 혁신에 대한 방법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
  • 넥스트 실리콘밸리
  • 2020년 제작 [다케야리 유키오]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투자의 신이라 불리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대표는 21세기를 인도의 시대라 일컬으며 인도에 1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선언했다. 아마존과 월마트가 인도의 스타트업 기업인 ‘플립카트’를 두고 치열한 인수 싸움을 벌이기도 했으며 IBM이나 캡제미니는 인도에서만 10만 명의 엔지니어를 고용했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인도에 총 세 군데의 R&D센터를 설치했는데 그중에서도 ‘삼성연구개발연구소 방갈로르’는 삼성이 해외에 보유한 최대 규모의 R&D센터다. 지금 세계의 기술력이 인도로 집중되는 동시에 세계의 돈이 인도로 흘러들고 있다. 대체 인도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인도 IT업계는 원래 미국 기업이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저급공정을 싼값에 처리해주는 ‘오프쇼어(offshore) 거점’으로 발달해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급속한 기술 성장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1540억 달러의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데까지 성장했다. 대기업인 인도 IT 서비스 기업은 거대해지고 있고 글로벌 기업의 인도 개발거점은 계속 늘고 있으며 인도발 새로운 기업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같은 파괴적인 신기술이 인도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매년 100만 명에 달하는 젊은 고급 IT인력이 배출되는 인도 IT업계는 이런 신기술 습득 속도도 매우 빠르다. 이런 급변화의 중심지가 ‘넥스트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남인도의 ‘방갈로르’다. 방갈로르의 글로벌 인하우스 센터가 전략거점으로 변모하면서 인터넷의 주요 기업은 물론 IT 이외 업종이나 신흥기업이 잇달아 방갈로르로 몰려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미래의 구글’ ‘미래의 아마존’이 인도에서 나온다는 예측은 이제 거의 확실해 보인다.
  • 채널 전쟁
  • 2020년 제작 [오쿠타니 다카시, 이와이 다쿠마]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이 무의미해진 온라이프 시대. 기업들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빅데이터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한편 오프라인 매장을 늘리고 배송 방식을 바꾸면서 고객을 끌어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유통업계의 ‘이커머스&리테일 전쟁’이라 불리는 이 변화의 본질은 결국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을 뺏어오는 ‘채널 전쟁’이다. 일본 최고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인 오쿠타니 다카시, 유통·제조업계 기업들의 혁신을 도왔던 이와이 다쿠마는 세계 최고 기업들의 전략을 통해 뽑아낸 채널 혁신의 모든 것을 『채널 전쟁』에 담았다.?실제로 이 책은 일본 마케팅 연구자들이 뽑은 ‘2018년 마케팅 도서’에 선정될 정도로 일본의 경영자와 마케터들에게 인사이트를 주었다. 새로운 시대, 기업의 규모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온·오프라인 경계를 무너뜨리고 채널을 이동하느냐가 관건이다. 1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세포마켓, 마케터,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사소한 아이디어의 힘
  • 2020년 제작 [데이비드 로버트슨, 켄트 라인백]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위기에 처해있는 기업이 변화나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는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 필요하다는 말은 흔히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파괴적’ 혁신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지금의 기업을 있게 해준 핵심 제품을 잊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어느 문제에 부딪힐 때와 마찬가지로, 문제의 핵심으로 돌아가면 의외로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교수이자 《레고 어떻게 무너진 블록을 다시 쌓았나》의 저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은 기업들이 혁신을 대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바로 이런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사업을 완전히 뒤엎는 것이 아니라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상호 보완적인 혁신들을 하나하나 쌓아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디즈니와 애플 등 유명한 기업들이, 알려진 것과 달리 이러한 혁신 방법을 택했던 것을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 스몰빅
  • 2020년 제작 [제프 헤이든]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나는 죽어라 해도 안 되는데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내는 걸까? 독해서? 의지력이 강해서? 열정이 넘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기가 강할수록 더 큰 노력을 쏟게 되어 있다고, 동기부여가 힘든 일에 도전할 열정을 자동적으로 만들어준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미국의 영향력 있는 자기계발 코치이자 『스몰빅』의 저자인 제프 헤이든은 “동기부여는 행동하게 만드는 원인이 아니라 행동에서 비롯되는 ‘결과’”라고 반박한다. 끝까지 지속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동기나 의욕이 아닌 ‘작은 성공’이며, 이 작은 성공이 반복해서 쌓일 때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실패하는 습관에서 벗어나고 싶은 이들에게 가볍게 시작해 작은 성공을 쌓아가며,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실천함으로써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아마존 독자들의 리뷰는 그 효과를 충분히 입증한다. 운동, 다이어트, 영어 공부, 시험 합격, 자격증 획득 등 무엇이든 좋다. 지금 반드시 이루고 싶은, 혹은 이뤄야 할 목표가 있는가? 중도 포기하며 느끼는 지긋지긋한 패배감과 자괴감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작고, 가볍고, 사소하게 시작하라. 작은 성공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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