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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의 배신
  • 2020년 제작 [칼 뉴포트]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자신이 꿈꾸는 일, 좋아하는 일은 천직처럼 따로 있으며, 그 일을 찾으면 저절로 행복해지고 성공한다는 이른바 ‘열정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다. 칼 뉴포트는 “열정을 따르라”는 조언이 틀렸을뿐더러 위험하기까지 하다고 단언한다. 이 오랜 믿음은 사실 결함투성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애초에 열정을 품고 있지 않으며, 또 열정은 일을 사랑하게 되는 법과도 무관하다. 오히려 이를 맹신하다가는 현실의 벽에 부닥쳐 실패하기 십상이다. “열정을 따르지 마라”는 대원칙을 입증한 후 뉴포트는,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자신의 일을 사랑하게 되는가’에 대한 탐구를 시작한다. 벤처 투자자, 프리랜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방송작가, 코미디언, 기업가, 컴퓨터 프로그래머, 뮤지션, 과학자, 고고학자 등 다양한 직업에서 큰 만족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는 또 다른 중요한 3가지 원칙을 발견해 낸다. “누구도 무시하지 못할 실력을 쌓아라” “지위보다 자율성을 추구하라” “작은 생각에 집중하고, 큰 실천으로 나아가라”가 바로 그것이다. 이상의 4가지 원칙이야말로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는 핵심 전략이다. 저자는 이런 큰 원칙들 아래 ‘커리어 자산을 쌓아라’ ‘장인 마인드셋을 갖추어라’ ‘자율성을 추구하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사람들이 기꺼이 돈을 낼 일을 하라’ ‘사명감을 갖춰라’ ‘의식적 훈련에 매진하라’ ‘작은 도전에 승부를 걸어라’ ‘자신을 마케팅하라’ 등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채로운 인물의 경험담과 연구 자료를 통해 그런 방법들을 실제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세세히 설명하면서 매력적인 커리어를 성취하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 OKR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
  • 2020년 제작 [존 도어]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가슴 뛰는 목표(Objective)가 있는가? 핵심결과(Key Results)로 측정하라! 존 도어는 실리콘밸리의 성공 방식 OKR을 전파한 인물로, 벤처투자업계의 “워렌 버핏”으로 통한다. OKR은 회사, 팀, 개인이 탁월한 성과를 올리도록 하는 최고의 경영방법론이다. 구글, 아마존 등이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낸 뒤에는 OKR이 있었다. 목표(Objectives)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의 내린다. 핵심결과(Key Results)는 목표가 달성되었는지 판단하기 위한 지표다. 한국이 IMF 시기에 KPI와 MBO 기반의 상대평가를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이름으로 열심히 도입할 즈음, 구글은 존 도어의 권유에 따라 OKR을 받아들였다. 실리콘밸리의 성공한 역사 뒤에는 인텔의 앤디 그로브에서 존 도어, 구글 등 혁신기업으로 이어지는 정신의 승계 작업도 있었다. OKR은 가슴 뛰는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도록 돕는, 가장 강력하지만 단순한 시스템이다. 이 책은 OKR을 널리 전파해온 존 도어가 쓴 ‘OKR의 교과서’라 부를 만하다. 구글, 유튜브, 어도비, 인튜이트 등 다양한 기업 사례부터, 비영리재단, 사회운동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담았다.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매뉴얼과 함께 세계적인 기업 CEO들의 OKR 적용담이 눈에 띈다. 원제는 『Measure What Matters』로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1위에 올랐다.
  • 빅 포텐셜
  • 2020년 제작 [숀 아처]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우리 사회는 지금껏 성공과 잠재력이 오로지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달려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이는 한정된 성공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조장하며 다른 사람들을 밟고 올라서야 행복하리라는 이기적 사고방식을 퍼뜨렸다. 그러나 최근 흥미로운 연구 결과는 성과와 지성, 창조성, 리더십, 건강 등 우리의 잠재력을 이루는 모든 요소가 주변 사람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우리는 타인의 성공에 기여함으로써 자신의 잠재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일 수 있다. 파이 조각을 놓고 싸우는 대신 함께 더 큰 파이를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개인의 잠재력을 넘어 더 큰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세상에서 어떻게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을까? 내 삶과 에너지를 통해 어떻게 다른 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어떻게 내 잠재력을 높일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없을 때 잠재력은 한계에 부딪히고 성공의 흐름은 멈출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잠재력과 행복을 억누르는 유리 천장을 들어 올리는 과정에서 자신의 잠재력과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새로운 과학에 관한 이야기다. 지금처럼 어두컴컴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혼자만 밝게 빛나려는 노력이 아니다. 우리는 함께, 그리고 더 밝게 빛나야 한다.
  • 에지전략
  • 2020년 제작 [앨런 루이스, 댄 매콘]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에지전략』은 기업의 수익 창출 패턴을 기존의 전형적인 판로가 아닌, 기업이 그간 자각하지 못한 곳에서 발견하라 주장한다. 기존의 전형적 판로란, 흔히 자사의 주력 상품, 핵심 사업에만 몰두함으로써 수익을 발생시키는 평범한 기업 경영 방식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거대한 자본과 시간을 투입해 새로운 영역과 모험에 도전해야만 하는가? 이 책은 명쾌히 아니라고 답한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에지edge’다. 이는, 핵심 상품 또는 주력 사업의 중심이 아닌 ‘가장자리’에야말로 기업 성장 그리고 수익 증대의 결정적 원천이 숨어 있다는 논리다. 이 책의 공저자인 앨런 루이스와 댄 매콘은 전략 수립의 베테랑으로, 특히 ‘에지 전략’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다. 이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크고 작은 수백 개 기업을 분석하고 많은 이들에게 자문을 제공해왔는데, 이를 통해 가장 단순하지만 명확한 수익 창출 패턴이 기업이 가진 자원이나 역량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즉 기업을 살릴 최상의 지렛대는 사업 모델의 ‘에지’에 있다는 것이다.
  • 뉴파워 새로운 권력의 탄생
  • 2020년 제작 [제러미 하이먼즈, 헨리 팀스]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인류 역사를 통틀어 권력의 탄생과 작동 방식은 명확했다. 그러나 오늘날 모두가 서로 연결되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권력이 탄생할 수 있게 되었다. 바로 ‘초연결된 대중’이 만들어내는 뉴파워 즉, 신권력이 그것이다. 페이스북과 우버 같은 거대 플랫폼의 부상, 혜성같이 나타난 트럼프의 대선 승리, 미투 운동 같은 뜻밖의 사회운동이 일어난 배경에는 모두 신권력의 부상이 있었다. 이 책은 오늘날 신권력이 어떻게 기업, 정치를 비롯해 우리의 일상을 변모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에어비앤비부터 미투 운동,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이르기까지 기존 산업의 판도를 바꾸어놓은 기업들과 새로운 문화적 현상을 조명하면서 개인의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해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초연결된 대중의 힘을 살펴본다. 또한 21세기에 걸맞은 신권력을 구축하는 방법 그리고 그 권력을 제대로 활용하고 성공적으로 유지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 핀란드에서 찾은 우리의 미래
  • 2020년 제작 [강충경] / YES24
  • 우리와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핀란드, 그들은 무엇이 달랐나! 두 나라는 너무도 많이 닮았다. 오랜 세월 동안 배고픔과 빈곤에 시달렸고 주변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많은 전쟁을 겪었다. 100여 년 전에는 우리의 6·25전쟁 같은 동족상잔의 좌우 이념 전쟁이 있었다.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18년보다 더 긴 26년을 장기 집권한 케코넨 대통령이 있다. 민족 특성도 유사하다. 핀란드를 상징하는 정신 ‘시수(sisu)’는 우리말로 해석하면 ‘은근과 끈기’, ‘불굴의 의지’다.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핀란드지만 지금, 우리와는 너무 다르다. 핀란드는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복지국가이며 우리보다 훨씬 상위권의 국가 경쟁력을 수십 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6개국 중 행복지수 1위의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뛰어난 교육 수준과 깨끗한 환경 그리고 세계 최초로 국가 차원의 ‘혁신’ 시스템(NIS)을 구축한 나라다. 혁신을 멈추지 않는 핀란드는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노사 갈등과 최저임금, 복지냐 성장이냐에 대한 이해 집단 간의 충돌, 이념 갈등 등이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엉켜 있는 문제들을 사회적 대타협으로 극복했다. 노사정 사회적 대타협으로 사회통합을 이루고, 혁신과 성장, 복지를 이끌어낸 핀란드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하나씩 짚어본다.
  • 치유하는 자연예술기행
  • 2020년 제작 [유려한] / YES24
  • 케렌시아Querencia. 이 낯선 단어는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에서 선정한 2018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중의 하나이다. ‘피로 사회’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치유하는 자연예술기행』의 저자 유려한은 여행을 권한다. 격렬히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는 사람들에게 보석 같은 공간을 보여주면서. 저자는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나누는 일에 종사했다. 그러다 문득 멋진 건축, 화이트 큐브 안에 갇힌 세속적 작품에서 해소되지 않는 갈증을 느꼈다. 그리고 홀연 떠났다. 그의 시선 속에 들어온 것은 자연이었다. 자연과 더불어 공존하는 자연 속 예술이었다. 저자는 브라질, 스웨덴, 이탈리아, 뉴질랜드, 대만, 핀란드, 스코틀랜드, 안도라 등 세계의 이색 문화공간을 누비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갈증을 풀고 위로를 얻었다. 부서지고 쪼그라든 마음을 꿰매고 곧게 펼 수 있었다. 자연예술기행은 그에게 치유의 과정이었다. 이 책에 소개되는 장소들은 한국 포털 사이트에서 잘 검색되지 않는 낯선 곳이다. 브라질의 새로운 문화 아이콘을 넘어 세계 예술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기 시작한 이뇨칭은 600만 평의 광활한 열대 우림 속에 펼쳐진 예술 낙원이다. 경쟁 일변도이자 사람이 부속품처럼 소모되는 한국 사회에서 어쩌면 우리 모두는 환자들이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지키며 살아가기란 쉽지 않다. 치유와 재충전을 위해, 영혼의 자유를 위해 세계의 자연예술공간을 누비며 자유를 얻은 저자가 이끄는 대로 떠나보면 어떨까. 틀에 박히지 않은, 색다른 여행을 탐하는 앞선 트렌드의 여행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한다.
  • 호텔과 호텔리어
  • 2020년 제작 [오수진] / YES24
  • 4차 산업 혁명이 호텔과 호텔리어에게는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저자의 20여년의 호텔리어 경력을 토대로 호텔리어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호텔의 각 부서와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소개하고 취업 준비를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호텔리어 입문서이다. 또한 4차 산업 혁명의 변화 속에서 성공적인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직업으로서의 호텔리어는 전망은 어떠한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충전수업 - 부의 증식 편
  • 2020년 제작 [양보석] / YES24
  • 돈을 불리는 원리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갔다. 만약 1억 원을 3%의 금리로 30년 빌린 경우 다음의 세 방식 중 어느 쪽이 가장 이자 부담이 적을까? ① 만기일시상환 ② 원금분할상환 ③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②번이고, 각 방식의 이자 부담액을 각각 계산해 보면 원금분할상환은 4,512만 4,966원,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5,177만 7,476원, 만기일시상환은 9,000만 원 순으로 많아진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그 돈을 잘 불려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그런데도 돈을 불리고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 충전수업 - 쩐의 흐름편
  • 2020년 제작 [양보석] / YES24
  • 돈 관리하는 법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연이율 2% 비과세 예금계좌에 100만 원을 복리이자로 5년 동안 입금해 둔다면 5년 후에 이 예금계좌에는 얼마의 금액이 있을까? ① 110만 원 초과 ② 정확히 110만 원 ③ 110만 원 미만 정답을 알겠는가? 정답은 ①이고, 정확한 금액은 1, 104,081원이다. 참고로 이 문제를 틀린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60% 정도 된다. 이처럼 쉬운 문제도 10명 중 무려 6명이나 계산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이런 기초적인 금융지식에 관한 교육을 받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돈을 벌어야 되고, 또 쓰고 모으면서 생활해야 한다. 그런데도 돈 관리하는 법에 대해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보니, 어떻게 벌고 쓰고 모으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고 있다. 그래서 만날 ‘돈’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이제 생존을 위해서라도 돈 관리 교육은 필수다. 또 금융이나 자산관리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일부를 아는 것만으로는 본인에게 무엇이 더 유리하고 불리한 건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제대로 된 종합적인 금융 교육을 받아 본인이 직접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길러야 한다. 그래야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돈에 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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