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SEMINAR
대한민국 저자들의 지식을 한 곳에, 지식라이브러리

상세검색 - 북세미나

Home > 상세검색 > 북세미나
~
  • 리스크의 과학
  • 2020년 01월 16일 출간 [앨리슨 슈레거]
  • 사업과 투자가 불안하면 족집게 전망서를 읽고, 취직과 승진이 걱정되면 점집을 찾는다? 리스크의 대가 피터 번스타인은 리스크를 통제할 때 “우리는 비로소 현대인이 된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10% 이익을 보장하던 금융상품이 어느 날 휴지조각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일자리도 자꾸 없어진다고 한다. 연결되고 전염되는 세상은 점점 불확실해지고, 은행금리는 마이너스가 되기 직전이다.
    『리스크의 과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잘 관리하면, 본전치기뿐 아니라 부와 행운으로 바꿔낼 수 있다고 역설한다. 리스크는 흔히 ‘위험’으로 번역하지만, 그 절반은 기회를 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리스크 관리 전문가가 월스트리트를 벗어나서 역발상으로 리스크를 포착하는 법을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저자 앨리슨 슈레거는 노벨경제학자 로버트 머튼과 함께 은퇴저축 전략 설계를 한 금융 전문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파파라치, 서퍼, 경마 사육자, 포커 세계 챔피언, 사창가 스트리퍼, 유람선 오너 등 리스크가 큰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직접 발로 뛰며 인터뷰하면서 알아낸 리스크 전략을 담았다. 리스크의 본성과 함께 다양한 측정과 대응 방식을 배우면서, 리스크를 피하지도 대결하지도 말고, 지혜롭게 관리하는 리스크 관리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홍춘욱 이코노미스트가 “귀중한 아이디어를 얻은 책”이라고 강력 추천했다
  • 해빗
  • 2020년 01월 16일 출간 [웬디 우드]
  • 많은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통과 맞서며 치열하게 산다. 살을 빼기 위해 삼시세끼를 굶고, 시험에 통과하기 위해 밤을 새워 공부하고, 새벽에 달리기 위해 졸린 눈을 부비며 억지로 일어난다. 사람들은 입술을 앙다문 채 반복적으로 ‘버티는 삶’을 택한다. 과연 이렇게 처절하고 힘겹게 사는 게 최선일까? 30여 년간 인간 행동의 근원을 연구한 웬디 우드는 금세 고갈되어 사라질 의지력 대신 주변 상황의 조건을 살짝 바꿔 저절로 목표를 달성하는 ‘습관 과학’의 힘을 빌리라고 조언한다. 『해빗』에서 뇌과학과 심리학을 접목해 습관의 형성 원리와 작동 방식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웬디 우드가 궁극적으로 답하고자 한 질문은 이것이었다. “무엇이 인간의 행동을 지속하게 하는가?”
    웬디 우드는 전 세계 습관 과학 분야에서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연구자이며, 앤절라 더크워스·애덤 그랜트 등 세계적인 심리학자들과 협업하는 인간 행동 전문가다. 주어진 조건 안에서 아주 간단한 개입만으로도 언제나 최상의 선택을 돕도록 유도하는 ‘넛지 전략’을 고안한 캐스 선스타인은 웬디 우드의 연구를 두고 “누구나 원하는 삶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파괴적이고 획기적인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해빗』은 노력과 투지로 환경을 이겨낼 수 있다고 몰아붙이는 세상 속에서, 거꾸로 상황에 집중해 애쓰지 않고도 자동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검증된 습관 설계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 두려움 없는 조직
  • 2019년 11월 28일 출간 [에이미 에드먼드슨]
  • 세계 최고의 지성이 모인 기업 구글은 자사 성장의 주요한 요소인 ‘팀워크’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코드네임 ‘아리스토텔레스(Project Aristotle)’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사회학자, 조직심리학자, 엔지니어, 통계학자가 모여 ‘무엇이 팀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실험이었다. 연구자들은 구성원의 학력이나 성비 균형 등 다양한 가설을 두고 조사를 진행했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누가 팀원으로 있는지는 조직의 성과에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더 중요한 것은 팀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그리고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진다’는 믿음이었다. 구글이 발표한 ‘성공한 팀의 특성’ 중 첫 번째는 바로 ‘심리적 안정감(Psychological Safety)’이었다. 오늘날 기업 대부분은 역량 있는 인재를 영입하는 일에 많은 힘을 쏟는다. 그러나 구성원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하는 여건이 보장되지 않는 한, 이들의 뛰어난 역량은 낭비되고 만다. 업무와 관련해 그 어떤 말을 하더라도 보복당하지 않고, 수치심을 느끼지 않으며, 인정받는다고 느낄 때 구성원은 활발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수나 문제를 빠르게 드러내 더 큰 손실을 예방한다. 실제로 구글은 실패한 팀에 보너스를 주는 특단의 조치로 심리적 안정감을 강화하고 있다. 구글 X의 CEO 아스트로 텔러는 “발전 가능성이 전혀 없는 프로젝트에 몇 년씩 질질 끌며 돈을 퍼붓느니 그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중단시킨 직원에게 그만큼 보상을 해주는 편이 낫다”라고 말한다. 리더가 나서서 안전한 실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해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 구글의 성장 원동력인 셈이다.
  • 혁신을 이끄는 인구혁명
  • 2019년 10월 30일 출간 [제임스 량]
  • 지난 100년 동안 나타난 가장 큰 사회 변화는 바로 인구구조다. 현대 사회에 접어들면서 인간의 수명이 두 배로 늘어 40세였던 선진국의 기대수명은 80세가 되었고, 그 증가세는 여전하다. 최근 50년 동안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회적 변화도 있다. 바로 가족 규모가 급격히 축소된 것으로 세계 평균 출산율은 1950년대 4.9명에서 2010년대 약 2.5명으로 떨어졌다. 전 세계 인구가 노령화됨에 따라 미래에 혁신을 이끌 국가의 위치 또한 변할 수밖에 없다. 인적자원은 곧 성장을 이끄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이는 인구구조가 다른 어떤 요인보다 성공적인 혁신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런 관점은 교육과 이민 분야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증가에 따라 제공되는 지원과 같은 사회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중국의 유명한 기업가이자 경제학자인 저자는 중국 본토에서 중국의 한 자녀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는 책을 출간할 정도로 ‘인구구조’와 ‘혁신’의 관계에 주목하고 다양한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꾸준한 연구 활동을 해왔다. 『혁신을 이끄는 인구 혁명』은 인구구조의 변화와 흐름이 혁신 경쟁을 주도하고 경제 성장을 좌우할 것이라는 결론을 도출하기까지의 수많은 연구와 분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은 물론 전문가로서 국제 정세에 맞는 인구 정책을 각국의 현재 상황에 맞게 현실적으로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인구구조가 혁신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할 때, 정책 입안자는 물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원하는 답을 구하는 데 있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인구구조에 따른 변화된 미래의 사회상을 조금이나마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면, 우리는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기준으로 자신들의 앞날을 더 잘 준비하고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포뮬러
  • 2019년 09월 17일 출간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 우리는 살면서 남보다 앞서려면 재능과 노력을 겸비해야 한다고 확신하지만 , 이 두 가지를 겸비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면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지 못한다. 비슷한 재능과 노력에도 왜 누구는 성공하고 , 누구는 실패하는가?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어떤 법칙을 알아야 하는가? 이 책은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과학자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가 수년에 걸친 연구 끝에 완성해낸 성공에 관한 역작이다. 지금까지 파악하고 정의하기 어려운 대상으로 여겼던 ‘성공’을 ‘어떻게 하면 과학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까’에 대해 의문을 품고 , 방대한 빅데이터와 네트워크 과학 도구를 이용해 각 분야별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사례를 분석하여 마침내 성공의 유형을 발견하는 데 도달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똑같은 재능과 능력에도 성공하고 실패하는 차이가 무엇인지 ,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어떤 법칙이 있어야 하는지를 명쾌한 공식으로 밝혀낸다.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인생과 성공에 대한 해답을 찾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그로잉 업
  • 2019년 08월 07일 출간 [홍성태]
  • 지속가능한 성장. 꾸준한 상승세. 누구나 바라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어느 정도 성장하다가도 다시 하향세를 타곤 한다. 심지어 요즘 같은 저성장 시대에는 더욱 어렵다. 그런데 15년간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LG생활건강이다. LG생활건강은 2001년 LG화학에서 분리된 이래 해마다 5%씩 매출이 줄어들어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곤두박질쳤지만 지금은 매출 7배 시가총액 40배를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를 만들어냈다. LG생활건강은 어떻게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었을까? 그 중심에는 차석용 부회장이 있다. P&G에서 경력을 시작한 그는 무너져가던 해태제과를 1년 만에 기사회생시킨 ‘마케팅의 고수’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의 무기는 KO펀치가 아니라 잽이다. 화려한 카피나 대단한 광고보다는 경영을 위한 체질개선 기본을 지키는 정도경영을 강조한다. 아닌게아니라 이 회사는 단박에 떠오르는 대박 카피나 광고가 없다. ‘한 방’이 아니라 브랜드를 키우고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기본’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기본을 지키는 것 단순한 말이지만 그 원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경영은 반드시 이 기본을 지켜서 성장을 위한 바탕을 마련하는 것부터 출발한다. 저성장 시대 나와 우리 기업이 레거시를 남기는 기업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면 LG생활건강의 체질개선 원칙 수립 문화 형성을 짚어보는 이 책에서 그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 2019년 07월 10일 출간 [킴 스콧]
  • 실리콘밸리가 팀장과 팀원의 관계를 연구하기에 좋은 곳이 된 이유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리콘밸리의 인재들은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본인의 잠재력이 낭비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 팀장이 싫으면 그만두면 된다. 그래도 많은 기업이 자신을 채용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이런 이유로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팀장과 팀원의 관계를 올바르게 구축해야 하는 현실적 압박에 직면해 있다. 실리콘밸리라고 해서 관계의 범위가 특별하게 넓은 것은 아니다. 구글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도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과 깊이 있는 관계를 맺을 수는 없다. 그러나 경영자가 관리자와 맺고 있는 관계 형태는 관리자가 직원과 맺는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이는 구글의 성과에 막대한 영향을 준다. 이러한 물결 효과는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창조하거나 파괴한다. 관계는 확장하지 않아도 문화는 확장한다. 이 책은 ‘관계’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바로잡는다. 애플이든 지구상 어디에서든, 훌륭한 팀장이 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좋은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계의 본질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용어가 바로 이 책의 원제인 ‘완전한 솔직함(Radical Candor)’이다.
  • 디지털 미니멀리즘
  • 2019년 07월 03일 출간 [칼 뉴포트]
  • 스스로 통제력을 잃은 채 온라인에서 의미 없는 시간을 흘려보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일을 하면서도 하루에도 수십 번씩 SNS를 확인하거나 포털사이트 화면을 새로고침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 것을 느낀다. 그 결과 성취를 이루는 데 필요한 지속적인 시간은 무의미한 부스러기들로 쪼개진다. 아무 생각 없이 디지털 기기를 쓰는 데 소모하는 시간을 양질의 여가로 대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적은 시간에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은 물론, 삶의 균형까지 잡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알림 기능을 끄거나, 가끔 디지털 안식일을 갖는 수준의 상식적인 방법으로는 중독성 있는 작은 스크린의 유혹을 이겨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스마트폰을 버리거나 모든 디지털 기술을 차단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나에게 맞는 기술을 활용하되, 어떤 기술을 어떻게, 왜, 어떤 조건에서 활용할지 설정하고 그것을 일상화해야 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리에게는 깊은 가치에 뿌리를 둔 성숙한 기술 활용 철학이 필요하다. 이 철학은 어떤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공할 뿐 아니라 다른 모든 것을 확고하게 무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술 과부하에 걸린 현재 상황에서 잘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탁월한 철학이 바로 ‘디지털 미니멀리즘’이다.
  • 최고의 리더는 반드시 답을 찾는다
  • 2019년 06월 27일 출간 [로저 마틴, 제니퍼 리엘]
  • 저렴한 소규모 호텔을 지을까, 화려한 대규모 컨벤션 호텔을 지을까? 무료 앱을 제공하며 홍보 효과를 노릴까, 유료 앱으로 수익을 추구할까? 단기성과 개선에 집중할까, 과감한 투자로 장기성과를 추구할까? 비즈니스에서 양자택일의 상황은 수시로 벌어진다. 대부분의 리더는 이 상황에서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고민한다. 그런데 치열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 합리적으로 판단했다는 착각에 불과하다면 어떨까? 최고의 리더는 무엇이 더 ‘안정적인’ 선택인지 고민하지 않는다. 한 가지 안을 선택하기 위해 나머지 안들을 마냥 포기하지만도 않는다. 복수의 선택지를 ‘통합’해 반드시 더 나은 답을 찾아낸다. 혁신의 대가 로저 마틴은 이 같은 ‘통합적 사고’의 실천 방법을 전하기 위해 지난 10여 년간 CEO에서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분야와 수많은 사람을 연구했다. 그리고 방대한 연구 결과를 누구나 어떤 상황에든 적용할 수 있도록 독창적인 방법론과 템플릿으로 풀어냈다. 이제 결정을 위한 보편적 가치는 ‘선택’이 아닌 ‘창조’로 바뀐다!
  • 미래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 2019년 05월 29일 출간 [스티븐 존슨]
  • 삶 자체를 바꿔놓을 만한 중대한 결정은 우리가 일상에서 내리는 많은 결정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예컨대 어디에서 살고, 누구와 결혼하며, 무엇을 믿고, 창업을 할 것인지, 전쟁을 끝낼 것인지 등은 중대한 문제인 만큼 결정을 내리기도 무척 어렵다. 이런 난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적용할 만한 보편적인 방법은 없다. 베스트셀러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와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에서 전 세계의 많은 창의적인 사람들에게 혁신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알려주고, 『원더랜드』를 통해 재미와 놀이가 기술 진보의 원천임을 밝혔던 스티븐 존슨. 그가 이번에는 개인의 삶에서 조직이나 문명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들까지 복잡한 의사결정을 효과적으로 내리는 방법을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대기업을 경영하거나, 고난도의 외교 문제를 협상하는 전략가들뿐만 아니라, 등장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묘사하는 소설가들, 전혀 평범하지 않은 과제를 두고 고민하는 과학자들까지 진정으로 영리한 의사결정자들은 직관에 의지하지 않는다. 그들은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며, 모든 선택 가능성을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고려한 덕분에 성공적인 결정과 예측을 내릴 수 있었다. 좁게는 개인 차원에서 가능한 미래를 예측하고, 넓게는 우리 사회의 역사에 영향을 미친 선택들을 정확히 평가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총 859건